출입국·비자
디지털노마드 비자(F-1-D) 소득요건·신청서류 — 2026년 정식 운영

디지털노마드(워케이션) 비자 F-1-D는 해외 회사에 소속돼 원격으로 일하는 외국인이 한국에 머물 수 있는 체류자격입니다. 2026년 6월 30일부터 정식 운영되며, 연령과 체류 지역에 따라 소득요건이 다릅니다. 1년씩 받아 최장 3년까지 머물 수 있고, 국내 취업은 할 수 없습니다.
진행 절차
1. 대상 여부 확인
해외기업 소속으로 원격근무가 가능하고, 같은 업종에서 1년 이상 일했으며,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가족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소득요건 계산
만 18~34세는 수도권 체류 시 전년도 1인당 GNI의 1.5배(약 7,862만 원), 비수도권은 1배(약 5,241만 원)입니다. 만 35세 이상은 수도권 2배, 비수도권 1.5배이고, 가족을 동반하면 수도권 2배, 비수도권 1.5배를 적용합니다.
3. 서류 준비와 번역·공증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계좌내역 등 해외 소득서류와 범죄경력증명서를 준비합니다. 치료와 본국 후송을 보장하는 1억 원 이상의 개인 의료보험도 필요합니다. 해외 서류의 번역·공증에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립니다.
4. 사증 신청 또는 국내 자격변경
해외에서 사증을 신청하거나, 이미 B-1·B-2·C-3 자격으로 입국해 있다면 요건을 갖춰 국내에서 체류자격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입국일부터 1년을 받고 1회 1년씩 연장해 최장 3년까지 머뭅니다.
필요 서류
- 사증발급신청서 또는 체류자격 변경허가 신청서
- 여권, 사진
-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계좌내역(해외 소득 입증, 번역·공증)
- 범죄경력증명서
- 치료·본국 후송 보장 1억 원 이상 개인 의료보험 증명
- 가족 동반 시 가족관계 서류
- 비수도권 기준 적용 시 1개월 이상 임대차계약서·숙소 예약확인서
비용 안내
사증·체류자격 변경 인지대는 출입국 기준에 따릅니다. 신청 대행은 업계에서 수십만 원 선으로 형성돼 있고, 해외 서류 번역·공증과 가족 동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서류를 보고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근거·확인일
-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 1의2
-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
- 출입국관리법 제18조
-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제23조
- 출입국관리법 제24조
먼저 확인하세요
- 소득요건 금액은 전년도 GNI에 따라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시점 기준을 확인하세요.
- 의료보험은 치료와 본국 후송을 모두 보장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지털노마드 비자 소득요건은 얼마인가요?
인천 송도에 살면 수도권 기준인가요?
관광비자로 입국했는데 워케이션 비자로 바꿀 수 있나요?
F-1-D로 한국 회사에서 일할 수 있나요?
디지털노마드 비자로 최대 몇 년 머물 수 있나요?
문의 안내
인천 행정사·송도 행정사, 황윤상 행정사 사무소입니다. 포스코타워송도에서 ‘디지털노마드(F-1-D) 비자’를 비롯한 행정 서류의 작성과 제출 대행, 절차 안내를 맡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문의 남겨 주세요.
📍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165, 포스코타워송도 2697호 · 📞 010-3374-2687 · 🌐 hwangadmin.com
본 안내는 공개 자료를 토대로 정리한 일반 정보로, 개별 사안의 요건·서류·기한은 관할 기관과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행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