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공공 입찰 가점 때문에 이노비즈부터 신청하려던 창업 2년 차 소프트웨어 기업. 인증 이름보다 먼저 한 것은 회사가 지금 무엇을 가졌는지 진단하는 일이었다. 순서를 바꿔 벤처기업확인부터 받기까지의 기록.
인천 연수구 송도에 사무실을 둔 행정사입니다. 일하며 마주친 일화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병역판정검사에서 두 번 연속 7급을 받은 대학 휴학생. 문제는 몸 상태가 아니라 그 상태를 보여 주는 서류의 순서였다. 진료기록을 발병부터 현재까지 한 줄로 세워 재신체검사에서 등급을 확정받기까지의 기록.
"한국인과 혼인해 결혼이민(F-6)으로 체류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체류 연장은 언제·무엇으로, 간이귀화는 몇 년째에 신청하는지. 실제 상담에서 자주 엉키는 소득·신원보증·거주기간·기본소양 요건을 순서대로 풀어 드립니다."
전 사장의 행정처분을 모르고 음식점을 인수한 사례로,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 기한(넘겨받은 날부터 1개월)과 서류, 양도인 폐업 신고 순서, 진행 중인 처분의 의견제출을 설명합니다.
생계가 걸린 면허취소 사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이의신청 육십 일과 행정심판 구십 일은 별개의 시계이고, 감경 제외사유에 하나라도 걸리면 순서가 통째로 달라진다. 트럭으로 생계를 이어 온 한 분의 구제 절차 기록.